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0:20:00

손흥민 떠난 토트넘만 봐도 안다.. 살라마저 떠나면 누가? 프리미어리그는 '아이콘'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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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토트넘만 봐도 답이 나온다. 모하메드 살라(34)마저 리버풀을 떠나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진짜 '아이콘 공백' 즉, 슈퍼스타 기근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