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01:56:55
靑정무수석 “李·文 회동, 취임 직후부터 추진…국정 의견 나누는 자리”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하는 것과 관련,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문 전 대통령과의 회동은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왔다”고 27일 밝혔다.홍 수석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숨 가쁜 국정 일정 속에서 그동안 성사되지 못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그는 “지속해 일정을 조율해 왔으며 마침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