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22:36:08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

원문 보기

여후배 음주 폭행 이후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던 배우 최철호(56)가 음주 난동 사건으로 재차 물의를 빚은 데 대해 고개를 숙였다. 지난 17일 MBN 특종세상 측은 논란이 된 음주 난동 사건의 전말은? 이라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최철호는 2010년 드라마 동이 촬영 당시 술을 마시고 후배 여성을 폭행한 사건에 연루됐다. 그는 당초 범행을 부인하다가 CCTV가 공개되자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대중의 비난을 샀다. 이후 그는 2020년 특종세상 에 출연해 택배 물류 센터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혀 다시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