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22:11:54
이란 대표팀 주장 이유있는 분노 "이건 월드컵 아닌 재앙"
원문 보기이란 축구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노골적으로 비판했다.타레미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G조 최종전 이집트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이번 월드컵은 재난”이라며 “FIFA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해결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란 축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