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8T08:12:00
‘조국 저격수’ 김용남 “먼저 공격 안 해” 혁신당 “민주당 우군 맞냐”···재보선 핫플 ‘평택을 신경전’
원문 보기민주당·혁신당, 단일화엔 ‘선긋기’다음달 중순 이후 급물살 가능성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27일 국회에서 열린 1차 선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 평택을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28일 여야 후보들 간 신경전도 본격화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김용남 전 의원은 경쟁자인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