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3T06:00:00
논란 휩싸인 제휴사…이통3사 ‘불똥 차단’ 나서나
원문 보기스타벅스와 티빙이 각각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여론의 뭇매를 맞으면서 관련 제휴 서비스를 운영 중인 이동통신 3사도 대응 수위를 고심하고 있다. 제휴 계약이 남아 있어 서비스 유지가 불가피한 가운데 통신사들은 관련 마케팅을 최소화하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스타벅스와 약 1300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티빙과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SK텔레콤은 구독 서비스인 T우주패스 구독상품에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