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9:23:20

넥슨 이정헌 대표, ‘메이플 키우기’ 사태에 인센티브 5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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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이사가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따른 환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인센티브 50%를 삭감하는 등 경영진 책임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