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41:40

"무한긍정 노시환, 요즘 기가 죽어있다" 같은 등번호 선택한 이유?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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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원래 오늘 저녁을 같이 먹고, 훈련도 같이 하기로 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