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7-04T21:20:00

홈플러스, '공중분해' 뒤 부동산 매각 수순 밟나…운명 가를 2주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