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8T08:59:26

환율, 13개월만에 최저…한미 금리차 축소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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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8일 1370원대 초반까지 떨어지면서 약 1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수급 여건 개선에 더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연속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저가 매수 △내국인 해외투자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하단을 받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오히려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