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1:43:23

지소연 향한 심판 부적절 발언 논란…대한체육회, 성평등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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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여자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과 관련해 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한다.대한체육회는 “관계기관과 단체가 이번 사안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 현장의 성평등과 인권 보호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대한체육회성평등위원회에서는 이번 사안을 공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