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8T06:55:13
독일 대통령, 게임스컴 첫 방문... 게임의 민주주의·사회적 가치 조명
원문 보기독일 국가원수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을 처음으로 찾는다. 게임이 단순한 오락 콘텐츠를 넘어 민주주의 교육과 사회 혁신의 도구로 주목받으면서 독일 정부 차원의 관심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게임스컴 주최 기관인 쾰른메세와 독일게임산업협회는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오는 8월 27일(현지시간) 개최되는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독일 대통령이 게임스컴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게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