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4:15:24

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8강 진출…한국 선수 중 유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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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상위 랭커인 주위링(마카오)을 꺾고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진출했다.‘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10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주위링(4위)과의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3-1(15-13 14-12 6-11 11-8)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