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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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보 (61~67)=적극적인 중반 전투를 통해 주도권을 잡아가는 유형인 이야마는 61로 침입했다. 방향은 옳았으나 AI는 한 칸 위인 참고 1도 1의 자리를 첫 번째 추천수로 나타냈다. 2에는 3 이하 15까지 알토란같이 삶. 이렇게 좁은 곳에서 살 수 있다니 신기할 뿐이다. 수순 중 6으로 7쪽에서 응수하면 흑도 6으로 늘어서 만족한다. 좌변 일단은 버리더라도 선수까지 차지해서 전혀 불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