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6T07:34:33
4대금융 역대급 실적, 증시 활황이 이끌었다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4대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금융)이 11조원을 웃도는 순이익을 내면서 또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다만 그동안은 은행 등 계열사들이 대출이자 중심으로 이익을 확대했다면, 이번엔 증권 및 자산관리(WM) 수수료, 유가증권 관련 이익 등 비이자이익이 눈에 띄는 증가세를 나타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의 올해 상반기 합산 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