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22:17:00
"잉글랜드엔 '파이터'가 없다" 자국 언론이 분석한 英 대표팀의 치명적인 단점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월드컵을 앞두고 뼈아픈 약점을 드러냈다. 재능은 넘친다. 필 포든, 주드 벨링엄,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까지 공격진 이름값은 어느 팀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정작 큰 무대에서 상대의 거친 도발과 신경전을 받아칠 '한 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