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39:00
트럼프, 이란 암살 피하려 ‘기만 작전’… 기내식 트럭에 숨어 전용기 갈아탔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튀르키예에서 이란의 암살 위협을 피하기 위해 기자들과 백악관 직원들이 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미끼로 띄우고 자신은 별도의 군용기로 이동하는 극비 작전을 벌인 것으로 10일 드러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튀르키예에서 이란의 암살 위협을 피하기 위해 기자들과 백악관 직원들이 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미끼로 띄우고 자신은 별도의 군용기로 이동하는 극비 작전을 벌인 것으로 10일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