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4T05:05:00
‘3배 폭등’ SK 주가가 최대 변수?…최태원·노소영 2년 만에 법정 대면
원문 보기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오른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이 지난 2024년 4월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이혼 소송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5일 2년 2개월 만에 밥정에서 마주한다. 대법원 파기환송 이후 이혼 소송의 최대 쟁점인 재산분할 규모를 결정짓기 위한 사실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