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00:23:00

"가증스러운 아르테타, 얼굴에 주먹 날려야" 도 넘은 막말 ESPN 진행자, 결국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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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을 향해 도 넘은 비난을 쏟아냈던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의 진행자가 결국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