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43:00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포상금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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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막을 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동·하계 패럴림픽과 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금2·은3)을 세운 김윤지(20·BDH파라스)가 포상금 5억원과 순금 20돈 메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