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16T03:06:18
C커머스 소비자피해 급증...“알리·테무 등 부당 약관·광고 시정”
원문 보기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약관과 광고에서 소비자에게 불리하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다수 확인됐다. (사진=연합뉴스)16일 한국소비자원이 알리, 테무, 쉬인, 타오바오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4곳의 거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플랫폼에서 할인·프로모션 상품이라는 이유로 반품·교환을 제한하거나 상품 하자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