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0:45:00

지드래곤→블랙핑크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71억 챙겼다(‘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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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부터 그룹 블랙핑크까지 이들 콘서트의 암표를 25배까지 폭리해서 파는 조직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