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0:21:07
‘김민재 후계자’로 부상한 이한범, ‘월드컵 대운’ 열리나...리버풀 등 유럽 빅클럽 관심 커진다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의 3백 파트너로 발탁된 대한민국 축구 차세대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에게 ‘월드컵 대운’이 열리는 형국이다. 지난 12일 체코와의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대형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를 완벽 봉쇄하며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자 유럽 유수의 빅클럽들이 이한범 영입에 관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활약에 따라 유럽 5대 리그 입성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