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12:43:02
고유가에 더 빛났다, 현대백화점 ‘비닐 재생’
원문 보기봉투 20만장 확보 ‘자체 조달’중동전쟁 영향으로 비닐의 원료가 되는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자 현대백화점의 폐비닐 자원순환 프로세스 ‘비닐 투 비닐’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이어온 비닐 재생산 활동이 비상시 자원을 스스로 조달하는 자급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현대백화점은 비닐 투 비닐을 통해 비닐봉투 20만장을 확보, 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