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02:59:00

야잔과 김강, 같은 퇴장 다른 이유...김기동, "의도 없었다" 유병훈, "혼내서라도 교육"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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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뜨거웠던 '연고지 더비'는 두 장의 퇴장 카드로 더욱 거칠어졌다. 그러나 두 감독의 시선은 달랐다. 한쪽은 냉정한 교육을 강조했고, 다른 한쪽은 감정을 이해하면서도 인내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