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21:00:00
구리 묶자 다산 신고가 행진… 84㎡ 40일 새 2억6500만원 뛰었다
원문 보기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전용면적 84㎡가 40여 일 만에 직전 매매보다 2억6500만원 높은 가격에 거래된 단지가 나왔다. 주요 단지의 같은 면적 매매가도 잇따라 10억원을 넘어섰다. 인접한 구리시 등이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비규제지역인 다산동으로 매수 수요가 이동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