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2:49:00

“손흥민 없으니 팀이 아니네!” 토트넘, 시즌권은 100만 원인데 성적은 강등권… ‘콘서트’에 미친 경영진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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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껍데기는 화려한 리츠 호텔, 알맹이는 편의점 3분 요리! 팀의 상징이었던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에 남은 것은 굴욕적인 패배의 기록과 비대해진 상업주의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