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10:17:07
계명대·연세대 의대, 신장질환 진단 인공지능 개발…국제 최상위 학술지 게재
원문 보기계명대와 연세대 의대 공동연구팀이 전문의들의 진료 판단을 인공지능(AI)에 반영한 신장질환 진단 지원 기술을 개발해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계명대는 통계학과 손낙훈 교수와 연세대 의과대학 신장내과 연구팀이 공동 수행한 연구 결과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국제학술지인 ‘npj 디지털 메디신’에 게재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구 논문은 ‘신장 조직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