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07:42:15
초일류 기술인재 양성…포스코, 명장 30명 배출
원문 보기포스코가 기술 장인에 대한 예우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초일류를 향한 기술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달 15일 사운영회의에서 ‘포스코 명장’ 임명식을 열고,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이상휘 파트장을 올해의 명장으로 선정했다. 2015년 도입된 명장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해 미래 세대를 위한 제철기술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