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1T10:55:00
떠나는 김용범 “할 일 많지만 다음 사람이 자기 몫 해나갈 때”
원문 보기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해 7월 청와대에서 브리핑하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사의를 표명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일 “오늘 이재명 정부의 첫 정책실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마쳤다”며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많지만, 이제는 제가 자리를 비우고 다음 사람들이 또 자기 몫을 해나갈 때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별도의 퇴임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