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15:00:05

새 금융 자산군 vs 금융위기 촉발…월가 'AI 금융화'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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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금융화’를 보는 월가의 시선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딜을 설계한 쪽과 이를 지켜보는 신용시장의 온도차가 크다.엔비디아 (사진=로이터)가장 적극적으로 이 구조를 옹호하는 쪽은 딜에 참여한 금융사들이다.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플랫폼을 두고 “엔비디아 컴퓨팅 자산을 담보로 한 새로운 신용시장을 만드는 기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