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2:20:00

"한국행 제안 끔찍했다" 너무 솔직했나, 감독한테 반항하더니…불펜 강등, ERA 9.64 슈어저한테도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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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감독의 전략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한 여파일까. KBO리그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0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발 자리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