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44:00
매킬로이가 차린 ‘챔피언의 저녁’
원문 보기메이저 골프 대회 마스터스 개막을 이틀 앞둔 화요일 저녁이면 역대 우승자들이 그린 재킷을 입고 식사를 함께한다. 전년도 우승자가 메뉴를 선정해 대접하는 전통 ‘챔피언스 디너’다. 올해 주인공은 오랜 도전 끝에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였다.
메이저 골프 대회 마스터스 개막을 이틀 앞둔 화요일 저녁이면 역대 우승자들이 그린 재킷을 입고 식사를 함께한다. 전년도 우승자가 메뉴를 선정해 대접하는 전통 ‘챔피언스 디너’다. 올해 주인공은 오랜 도전 끝에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까지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