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8T09:22:18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노동부·중노위, 노사 중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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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을 막기 위해 중재에 나선다. 실제 파업이 이뤄질 경우 국가경제 끼칠 영향이 심각하다는 판단에서다.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업장을 관할하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을 만난다. 삼전 노조가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에서 노사 간 대화의 자리를 다시 마련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중앙노동위원회도 노조 설득에 나섰다. 중노위는 5월 6일 최승호 위원장을 만났다. 이는 최 위원장에게 사후조정 신청을 설득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중노위는 삼전 노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