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0:14:25

혈액검사로 전이성 유방암 전신 확산 위험 예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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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연구팀이 혈액 속 순환종양DNA의 유전체 불안정성 점수(I-score)를 통해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암세포 전신 확산 위험을 예측할 수 있음을 밝혔다. 특히 소수전이 유방암 환자 중 국소치료가 효과적인 대상을 선별하는 데 활용 가능하며, I-score가 높으면 광범위 전이 위험이 3.2배 증가해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전망이다.연세암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