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01:12:12

양정아, 병상 누운 모친 생각에 오열… 5분이라도 대화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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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정아가 병상에 누운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에서는 양정아가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정아는 엄마와 5분 만이라도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누는 게 소원 이라며 울먹였다. 그는 작년 12월 어머니가 허리 골절로 입원하신 뒤 생활이 멈춘 것 같다 며 주중에는 내가, 주말에는 동생이 간병했고 지금은 간병인의 도움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금방 퇴원하실 줄 알았는데 벌써 7개월째 라며 단 5분이라도 엄마와 이야기하고 싶다. 함께 눈을 마주치며 밥을 먹던 시간이 너무 그립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