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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1T08:00:11
2PM 택연, 준호와 팔씨름하다 뚝 … 야구 배트 부러지는 소리
원문 보기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38)이 과거 준호와 팔씨름하다가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했다. 나영석 PD는 멤버들 다 체격이 좋다. 힘 대결해 본 적 있냐 며 팔씨름하면 누가 1등이냐 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우영은 안 된다. 팔씨름하면 안 된다 며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고 찬성도 저희 금기어 라고 했다. 이유를 묻자 찬성은 (옥택연이) 팔씨름하다가 팔이 부러진 적 있다 고 답했다. 이어 2012년 일본에서 스케줄 중에 쉬는 시간이 30~40분 정도 생겼다 며 대기실에서 준호가 택연이 형한테 심심한데 팔씨름해 보자 고 제안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