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4T05:21:11

안세영,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끼울까…아시아선수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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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세계 배드민턴의 절대 강자 안세영(삼성생명)에게 우승하지 못한 대회를 찾기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