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6:56:02

'韓 사령탑 후보 출신' 르나르, 튀니지 2경기 지휘하고 결별

원문 보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방수로 튀지니를 이끌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에르베 르나르 감독. 사진=AFPBB NEWS르나르 감독은 5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튀니지와) 여정이 끝났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튀니지는 지난달 15일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