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38:00

양자경, BIFF ‘올해 아시아영화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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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배우 양쯔충(양자경)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