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4T01:38:15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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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태국에서 케타민 약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