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4T14:30:06

국내 첫 CAR-T 치료제 품은 큐로셀… ‘림카토’ 시장 안착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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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단 큐로셀의 ‘림카토’가 허가 문턱을 넘었다. 기술 자립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동시에 시장의 시선은 국산 1호라는 이름값을 넘어 실제 환자에게 얼마나 빨리, 얼마나 넓게 쓰일 수 있느냐로 옮겨가고 있다.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상업화 전략과 후속 적응증 확대 계획, 글로벌 진출 구상을 공개했다.림카토는 지난 4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