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1:29:00

'타율 .068' 충격의 27타수 연속 무안타, 김하성보다 더 심한 타자가 같은 팀에 있다니…33타수 연속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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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안타 하나 치기가 이렇게 어려울 수 있을까. 4경기 연속 선발 출장에도 안타 없이 끝난 김하성(3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침묵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