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08:17:00
‘약탈금융 비판 보도’ 배재흥·김경민 본지 기자, 대통령 감사패 받아
원문 보기배재흥·김경민 기자(오른쪽부터)가 21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과 함께 경향신문사 편집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배재흥·김경민 경향신문 기자(사진)가 21일 장기 연체 부실채권 문제를 집중 보도한 공로로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감사패를 받았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경향신문 본사를 찾아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