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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3-12T22:41:19
프로배구 임동혁·나현수, 외국인 주포 공백 메운 '천군만마'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임동혁(27)과 여자부 현대건설의 나현수(27)는 나란히 1999년생 동갑내기이면서 ...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임동혁(27)과 여자부 현대건설의 나현수(27)는 나란히 1999년생 동갑내기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