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6T22:00:02 "애지중지 키운 나무들 파묻어"…과수화상병 확산에 망연자실 원문 보기 (전국종합=연합뉴스) 6년이나 키운 사과·배나무들을 모두 땅에 묻어버리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