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9T06:01:00
친윤 인사에 박근혜 최측근까지···국힘, ‘혁신 공천’ 외쳤지만 결국 ‘구태 공천’
원문 보기지난달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친 김영환 충북지사와 윤갑근 예비후보. 연합뉴스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의 광역단체장 공천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국민의힘이 애초 혁신 공천을 내세운 것과 달리 친윤석열(친윤)계 등 올드보이 후보가 주류를 이루면서 구태 공천에 그치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