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0:49:00

한국 거절했던 마시, 캐나다와 2030년까지 재계약…홍명보호와 32강 격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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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한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시 감독이 캐나다와 장기 동행을 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다음 월드컵까지 지휘봉을 보장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