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2T11:15:01
“자유한국 위해” 미국 간 장동혁, 지방선거 앞두고 11일 출국
원문 보기지지층 결집, 당권 염두 해석지난 11일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 대표 페이스북 캡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을 방문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당대표가 선거에 대응하지 않고 해외로 출국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지지 기반인 강성 지지층 결집을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