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1T10:08:42

삼성 강민호, 포수 중책에도 KBO리그 최초 2천500경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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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안방마님 강민호(40)가 프로야구 최초로 2천500경기에 출장하는 위업을 달성했다.